플러싱 아이폰 절도범 공개수배
2014-04-08 (화) 12:00:00
경찰이 플러싱 메인스트릿역에서 아이폰을 훔쳐 달아난 10대 남성을 공개 수배하고 나섰다.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사진)는 지난 2월27일 오후 3시30분께 7번 전철이 메인스트릿역에 도착하는 순간 함께 전철에 탑승 중이었던 피해자를 때린 후 아이폰을 절도하고 전철과 역을 빠져나와 도망갔다.용의자는 15세 흑인 혹은 히스패닉계 남성으로 검은색 후드티에 군복무늬 바지를 입었다. ▲신고: 1-800-577-TIPS<조진우 기자> 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