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거주 20대 한인여성 실종

2014-04-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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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한인여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맨하탄 98가에 거주하는 이지원(사진)씨가 지난 1일 오후 8시30분께 집에서 나간 후 행방이 묘연하다. 이씨의 키는 5피트2인치로 몸무게는 120파운드 정도다. 이씨의 소재지를 아는 사람은 1-800-577-8477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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