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스티븐 김 계속 돕는다”
2014-04-04 (금) 12:00:00
크게
작게
▶ 미주후원회, 출감 이후까지 지원 활동
지난 2일 간첩법 위반 혐의로 징역 13개월 형을 선고받은 스티븐 김(46·한국면 김진우) 박사<본보 4월3일자 A4면>를 돕기 위한 한인사회의 후원활동이 이어진다.
스티븐 김 박사 미주후원회는 2일 워싱턴DC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참석한 후 스티븐 김 박사 및 변호사와 모임을 갖고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해찬 前총리 시신 빈소 도착…정청래, ‘상주’로 조문객 맞기로
유분자 이사장 ‘무궁화장’ 영예
LA 불법이민 단속 반대시위 격화…백악관 “주방위군 2천명 투입”
EU, ‘美탈출’ 연구자 과감한 유인책… “유럽이 피난처”
LA서 내달 17일 취업박람회…취업비자 법률 상담도
영등포구청, 문다혜 ‘불법 숙박업’ 의혹 경찰에 수사의뢰
많이 본 기사
버핏 후계 버크셔 CEO “행동나설 시장 혼란 기회 찾아올 것”
이민 신청자 ‘FBI 신원조회’ 전면 강화
“이란 전쟁 발발 후 선박 200여척 호르무즈 해협 탈출”
머스크, 지난해 테슬라서 1천584억 달러 보상…실수령액은 ‘0원’
트럼프 “EU산 車관세 내주 25%로↑”…이란戰 비협조 보복 주목
[지선 D-30] 與 싹쓸이냐 野 막판 뒤집기냐…사활건 선거전 본격 스타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