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티븐 김 계속 돕는다”

2014-04-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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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후원회, 출감 이후까지 지원 활동

지난 2일 간첩법 위반 혐의로 징역 13개월 형을 선고받은 스티븐 김(46·한국면 김진우) 박사<본보 4월3일자 A4면>를 돕기 위한 한인사회의 후원활동이 이어진다.

스티븐 김 박사 미주후원회는 2일 워싱턴DC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참석한 후 스티븐 김 박사 및 변호사와 모임을 갖고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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