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남전 전우 민원실’ 개장 한달 이용 활발

2014-04-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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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 전우를 위한 민원실(실장 조병모)’이 개장 한달 만에 약 20명의 회원들에게 민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민원실은 1일 지난 3월 한달간 뉴저지주 공원입장 신청, 버겐카운티 시니어 골드 포토 아이디 서류 신청, 복수국적 신청, 영문 병적증명서 서류 발송, 참전수당 서류 발송 및 수령 등의 민원을 해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뉴저지한인상록회관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오후 2시 문을 여는 민원실은 뉴욕, 뉴저지는 물론 버지니아, 워싱턴 D.C 등 전우들의 거주 지역을 제한하지 않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민원실은 공증 서비스를 비롯 ▲월남전 참전자를 위한 각종 서류 신청(참전 유공자 등록신청, 고엽제환자, 전공상 추가확인 등) ▲복수국적 취득 ▲양식 다운(www.hikorea.go.kr) 사전 신청예약 ▲뉴저지 주립공원, 역사관 등 무료 입장(주차) 신청 ▲버겐카운티 시니어골드 포토 아이디 신청 ▲극빈자 비상식량 수혜신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약문의:347-582-1157/201-970-7219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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