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트로 노스 열차 연착율 급증

2014-04-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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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노스 열차의 연착율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메트로 노스의 연착 회수가 올해 1~2월 두 달 사이 무려 4,500여 차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동기간 연착수 456번보다 10배에 이르는 수치이다.이로 인해 고객 불만 접수도 올해 2월까지 4,30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트로 노스 측은 이처럼 지연 운행이 급증한 원인에 대해 선로유지보수 작업과 함께 극심한 추위로 인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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