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힐러리를 백악관으로’ 한인 후원행사

2014-03-31 (월) 12:00:00
크게 작게
힐러리 클린턴 전 연방국무장관의 2016 대선 출마를 준비하는 기금 모금 행사가 30일 플러싱 ‘더 원(The One)’ 부티크 호텔에서 한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레디 포 힐러리(Ready For Hillary) PAC’ 행사 준비위원회가 주최하고 한인 커뮤니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로드니 슬레이터 전 연방교통부 장관이 기조연설자로 참석했다. 슬레이터(왼쪽에서 다섯 번째) 전 장관과 한인들이 클린턴 전 장관의 2016년 대선 출마를 촉구하며 함께 자리했다. <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