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만 달러 메가 잭팟 LI 주유소서 팔려
2014-03-29 (토) 12:00:00
2,000만 달러짜리 잭팟이 걸렸던 메가밀리언 복권이 롱아일랜드의 한 주유소에 팔려 화제다. 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25일 실시한 메가밀리언 당첨 복권이 롱아일랜드 서폭카운티 코람의 미들 컨트리 로드 선상의 카소콘 주유소에서 판매됐다.
이번 당첨 번호는 19, 26, 51, 57, 73, 메가 번호는 15이며 아직 당첨자는 나타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첨 복권을 판매한 주유소의 점원은 “내가 행운의 당첨 티켓을 팔았다”면서 “주인이 판매 업소에게 주어지는 배당금을 받게 돼 보너스를 준다고 했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ㅁ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