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광용 씨 홀인원

2014-03-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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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용씨가 지난 12일 서니베일소재 뮤니골프 코스에서 생애 3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파 3 162야드 7번홀에서 8번 아이언으로 친 공이 홀로 빨려들어가 홀인원의 영광을 안았다. 이씨는 이날 정영호, 최규식, 유희춘 씨와 동반 라운딩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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