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디칼 회원에 ‘니코친패치’ 무료제공

2014-03-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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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금연센터

한인금연센터는 메디칼 회원들을 위한 금연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희망자가 전화로 신청하면 무료로 4주 분량의 니코틴패치를 직접 배송해준다.

피부에 붙이면 니코틴이 서서히 몸안으로 흡수되어 흡연 욕구를 줄여주는 의약품, 니코틴패치는 금연 성공률을 두배 이상 높이는 효과가 있다.

동양인건강진료소 소아과장 리키 최 박사는 “금연은 건강한 삶의 시작”이라며 “한국 속담에 ‘시작이 반이다’는 말이 있듯이 한인금연센터에 전화를 하는 것만으로도 더 건강해지는 길의 반은 도달한 것과 같다”고 밝혔다.


금연센터의 추가 장려 프로그램을 이용하려면 메디칼 회원은 20불 기프트 카드 보너스를 요청할 수 있다. 메디칼 카드 아이디가 유효해야 하며 첫번째 금연 상담을 마쳐야 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NoButts.org/Korean/Medi-C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무료 서비스는 가주공중보건국(CDPH)과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후원을 받아 UC샌디에고가 운영하고 있다.

▲문의 1-800-556-5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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