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소녀 열차에 치여 사망
2014-03-04 (화) 12:00:00
1일 오후 5시께 10대 소녀가 마티네즈를 지나던 화물열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 경찰국에 따르면 마티네즈 중학교 8학년에 재학 중인 제나 베티(14)는 이날 기찻길에 앉아 남자친구와 대화를 나누던 중 달려오는 기차에 놀라 자리를 뜨려 했지만 선로에 떨어뜨린 휴대전화를 주으러 돌아갔다 참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화물열차 기관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화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