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0년 세월 한결같이, 금혼식 축하합니다

2014-03-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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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한우회장이자 제4대 SV한인회장을 역임했던 황규철 전 회장이 지난 1일 산호세에 위치한 산장식당에서 금혼식을 거행했다. 임마누엘 장로교회 안수집사이기도 한 황 전 회장의 금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손원배 목사를 비롯하여 같은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들과 그의 지인들이 참석, 축하를 보냈다. 금혼식에 앞서 황규철 전 회장이 50년간 희로애락을 함께 하며 살아온 부인인 황계심씨와 함께 활짝 웃어보이고 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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