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립니다

2014-03-0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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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다의원 재선 위한 후원

▶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북가주 지역구 친한파 연방의원 꼭 필요”
오가네 계열 8개 식당 8천달러 약정

오는 6월 8선을 위한 첫고지를 넘어야 하는 마이크 혼다 연방하원 의원<사진>을 위한 대규모 후원 운동이 북가주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한인단체들이 모여 혼다의원를 후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힘을 모을 계획입니다.


위안부 결의안에 앞장선 친한파 마이크 혼다 의원은 일본계 이민 3세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일본의 전후 사과를 요구하고 ‘일본국 강제 위안부 결의안(H. Res 121)’과 ‘일본국 강제 위안부 결의안 준수 촉구법안(H.S 3547)’을 채택하는 등 일본의 전후 정의실현을 요구하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이같은 활동으로 일본정부와 미국내 친일 세력들이 직간접적으로 혼다의원의 낙선을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실리콘 밸리 거대기업들의 후원을 등에 업은 젋은 인도계 변호사인 로 칸나의 강력한 도전을 받아 고전하고 있습니다. 이미 뉴저지와 남가주에서는 한인들이 힘을 모아 총 9만여 달러의 후원금을 혼다의원에게 전달한 바 있습니다. 혼다 의원의 지역구가 있는 북가주에서도 혼다의원의 재선을 위해 나서야 할 때라고 이정순 미주총연 회장은 호소합니다.

이미 오가네 식당등 8개의 식당을 직간접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오미자 사장은 이들 식당 경영진들과 힘을 합해 최소 8천달러의 후원금을 마련해 본보에 전달하겠다고 알려왔습니다. 친한파 연방의원의 필요성은 다시 말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특히 미주에 살고 있는 우리 한인들에게는 더욱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이를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마이크 혼다의원 후원은 본보를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합니다. 본보는 접수된 후원금을 모아 혼다의원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을 바랍니다.

■후원금 접수 현황
오가네 계열 8개 식당(대표 오미자) –오클랜드 오가네, 더블린 오가네, 보울드, 보울드 바비큐, 뽀요뽀요, 간사이, 스푼, 록본기 :최소 8천달러 약정
▲후원금 : 수표를 받는사람 란에 Michael Honda 라고 적어 본보 8134 Capwell Dr. Oakland, Ca 94621로 보내시면 됩니다. (겉봉에 마이크 혼다 후원이라고 적어주십시오).- 후원금은 개인당 2,600달러까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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