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샘 강 가주하원의원 후보 현장유세 15일로 연기

2014-02-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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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강 가주하원의원 후보(15지구)는 1일로 예정됐던 버클리 현장유세를 15일로 연기했다. 강 후보측은 장소는 예정대로 버클리 이스트윈드북스(2066 University Ave. Berkeley, CA 94704)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1시까지 지역유권자들과 직접 만나 지지를 호소한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최근 아태계 가주의원 모임(California Asian & Pacific Islander Legislative Caucus)의 공식지지를 받았으며 선거후원금 모금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어 당선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문의: Samkangforassembly@gmail.com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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