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방세무사 시험준비반 공개설명회

2014-02-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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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홍범 교수, 8일*10일 에버그린대학교

미 전역 13개 도시에서 미국 세무사시험 준비반을 운영 중인 장홍범 교수가 2년 만에 산호세 지역에서 강의를 개설한다.

이에 따라 오는 3월8일 오후 4시, 3월10일 오전 10시와 오후 7시에 각각 주말반, 주중 오전반, 주중 저녁반을 위한 무료 공개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주중 오전반과 주중 저녁반의 경우 다음달 11일, 주말반의 경우 다음달 9일 개강한다. 연방 세무사시험 준비생들과 25년을 함께 해온 장 교수는 로스엔젤레스,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버지니아, 메릴랜드, 시카고, 텍사스, 아틀란타, 덴버 등에서 응시생 85% 이상이 합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방 세무사 시험의 경우 국적, 학력, 학점과 관계없이 누구나 응시 가능하며, 연방 국세청에서 발급하는 자격증이므로 전국 어디에도 통용 가능하고 시험합격 즉시 세무 회계 사무실 개업이 가능하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또 FTA 발효로 한국에서도 세무사 개업이 가능하다.

장소: Evergreen University (412 Martin Ave., Santa Clara, CA95050)
문의: (714)393-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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