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몬트레이 한인회, 차기 회장선거 선관위 구성

2014-02-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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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5일 선거

몬트레이 한인회(회장 이응찬)가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몬트레이 한인회는 26일 한인회관에서 지대현 중가주 한미 식품상 협회 이사장을 선거관리위원장에 선임했다. 또 선관위 위원에는 김기덕, 문영식, 이중기, 스티브 김 씨 4명이 위촉됐다.

선거는 오는 3월 15일 열리는 정기이사회에서 실시되며, 입후보자 등록은 3월 8일까지다.


지대현 선관위원장은 "투명하고 공명정대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임에서 선관위는 한인회장 선거 입후보자 자격(제21조2항)과 관련 ▲오는 3월8일자부로 만 35세 이상의 한국계 남녀 ▲관할구역(몬트레이, 산타크루즈, 산 베니토 카운티)에 3년 이상 거주한자로 공고했다.

입후보자의 구비서류는 등록원서 2통, 50명 이상의 추천서(선관위 소정의 양식/Montereykorean.net에서 다운로드하여 작성하면 된다.), 여권용 사진 2매, 입후보자 공탁금 10,000달러, 자필 이력서 및 최종학력 증빙 서류 등이다.

문의 (831) 464- 1862(지대현 위원장).

<이수경 기자>


몬트레이 한인회가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왼쪽부터 스티브 김,지대현 위원장,김기덕,이중기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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