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톡*페이스 북 등 소셜 미디어 적극활용
▶ 강용기 헤브론 교회 목사 초청, 몬트레이 교역자 협의회 주최
몬트레이 교역자 협의회(회장 이강웅 목사)는 지난 24일 오전 10시30분부터 세시간 가량 몬트레이 한인침례교회(김재관 목사)에서 ‘목회와 미디어 활용 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사는 오클랜드 헤브론교회 담임인 강용기 목사로 이날 세미나에서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기독교 어플의 사용, 스마트 폰, 카카오톡, 페이스 북 등 각종 어플리케이션을 전도와 심방, 교육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지를 중점적으로 설명하였다.
또한 각종 디지털 기기 등을 목회와 교회 환경에 맞게 유용하고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강용기 목사는 "소셜 네트워크와 미디어 환경이 발전해 나가는 디지털 시대에 목회자들이 미디어 활용을 통하여 스마트 폰 목회 및 선교 IT 개발 방법 등에 대한 정보를 얻고 목회자와 신도들과의 유대강화 및 전도를 위해 이를 적극 활용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세미나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미디어 활용을 잘한다면 세상과 교회가 더욱 소통하고, 교회와 성도간의 소통이 더 활발해지며 예배, 설교, 찬양, 교제가 더 풍성해 질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들도”각종 디지털 테크놀러지를 잘만 이용한다면 분명 목회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이수경 기자>
몬트레이 교역자 협의회 주최로 열린 ‘목회와 미디어 활용 세미나’에서 지역 목회자와 사모가 강용기 강사 목사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