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이 한인 청소년과 대학생을 초청해 한국의 사회, 문화,역사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재외동포 청소년 초청 연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한국 내 연수 경비와 숙식비 등은 재단이 전액 지원하고 있어 참가자는 항공료(멕시코후손의 경우 전액 지원)만 부담하면 된다.
올해 북미주 지역에서는 190명이 참가할수 있다. 중 · 고교생은 오는 7월15일부터 22일까지 7박8일간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예비 대학생과 대학생들은 7월29일부터 8월5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서는 25일부터 오는 3월2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SF총영사관(415-921-2251)이나 재단 홈페이지(www.
korean.net)를 참고하면 된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