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 정기총회
2014-02-24 (월) 12:00:00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지회장 김완식)는 22일 중앙일보 문화홀에서 대의원 정기총회를 열고 SF지회 통합 및 임원진을 개편했다. 새롭게 임명된 임원진으로는 이근안 부지회장을 비롯 기획운영실장 남중대, 감사 양승균, 육군부회장 김정수, 해군부회장 조병철, 공군부회장 김동열, 해병대부회장 계용숙, 여군부회장 김지혜 등이며 김홍기, 박노수, 윤재한, 최병선, 차원태 씨 등 5명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김완식 지회장(오른쪽)이 이근안 부지회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한 모습. <사진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