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미국팀 동정

2014-02-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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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팀은 21일 스키 여자 슬라롬에서 금 하나, 쇼트트랙에서 은메달 하나를 추가하며 21일 현재까지 금 9개, 은 7개, 동 11개로 총 27개의 메달을 차지해 종합 4위에 올랐다.

종합순위는 캐나다와 러시아가 이날 금메달을 2개씩 획득하면서 4위로 내려갔지만 총 메달수에서는 여전히 1위를 지키고 있다. 스키여제 린지 본의 후계자로 알려진 미카엘라 시피린은 이날 여자 슬라롬에서 1분 44초 54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또 한국팀이 탈락한 쇼트트랙 남자 5천미터 계주에서 미국팀(에듀아도 알바레즈, JR 셀스키, 크리스 크레벨링, 조단 말론)은 러시아에 이어 2위로 골인하면서 은메달을 확보했다. 한편 여자 아이스 하키에서 라이벌 캐나다에 패배한데 이어 이날 남자 아이스하키도 이날 준결승전에서 1-0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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