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주로 만든 ‘모모르디카환’

2014-02-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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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야 영원히 사라져라

▶ 천연인슐린으로 당뇨병 해방

‘격어 본 사람이 그 심정을 안다’는 말이있다.

경험자가 남의 아프고 괴로운 속사정을더 잘 알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기에 당뇨로 10여년간 고생한 북설악농수산 김성용 대표는 자사가 개발한 천연인슐린 제품 ‘모모르디카환’ <사진>이 당뇨를 빠르게 치료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식물성 인슐린이 다량 함유돼 ‘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리는 모모르디카는 한국어로‘여주’이다.

김 대표가 여주에 빠지게 된 계기는 사업으로 인한 잦은 술자리와 외식으로 인해 체중 감소, 노란 소변에 거품, 피곤 등 몸에 이상 신호가 와 병원을 찾았다 당뇨진단을 받은 후 부터였다. 이후 수년 간 처방약과 운동을 병행했지만 혈당수치나 몸의 변화가없었다.

이같이 당뇨로 고생하던 중 그는 지인이권한 여주를 꾸준히 복용하게 됐다.

김 대표는 “얼마 지나지 않아 몸이 한결가볍고 컨디션도 회복돼 건강한 활동을 할수 있게 됐다”며 “당뇨로 고생하는 주변 사람들에게도 나눠줘 보니 나와 같은 효과를보는 걸 보고 여주로 만든‘ 모모르디카환’을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고농축 모모르디카환은 100% 여주를 발효시킨 제품으로 성분이 일반 여주에 비해4배 더 강화돼 있다. 북설악측은 모모르디카환의 효능에 대해 ▲취장 기능 활성화 ▲간에 저장돼 있는 당분 연소 촉진으로 혈당 저하 ▲체내 생성 활성산소 제거 및 중화 ▲체내 활성산소 몸 밖 배출 등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북설악 농수산은 19년 외고집으로강원도 인제군 용대리에서 지역 농수산물을 가공해 전국농협에 납품하는 명실상부한 지역향토 기업으로, 김 대표는 대통령석탑훈장, 제2건국위원회 신지식인, 신지식농업인상, 21세기 한국인상 등을 수상한 바있는 정직하고 믿을 수 있는 기업인이다.

북설악 농수산은 모모르디카환 2개월 주문시 1개월 무료 혜택과 미주 내 무료 배송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또 1달분을 복용하고도 효과가 없을 시100% 환불보증(2개월 분 구매자에 만 해당)을 하고 있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북설악 웹사이트www.bukseorak.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당뇨 상당 및 제품 구입문의는 (718)977-0077이나 (718)525-4240으로 하면 된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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