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미국팀 동정

2014-02-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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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표팀은 20일 열린 경기중 여자 스키 하프파입에서 매디 보우맨이 89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하고 여자 아이스하키에서 은메달을 보태 20일 현재 금 8, 은6, 동 11개로 총 25개의 메달을 따내 종합 2위로 올라섰다.

미국 여자 하키 대표팀은 이날 캐나다와의 결승전에서 2-0으로 앞서가다 2점을 허용한 후 오버타임에서도 승패를 가리지 못해 슛아웃까지 가는 접전끝에 3-2로 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여자 피겨 싱글에 참가한 미국선수들은 그레이시 골드가 205.53점으로 4위, 애쉴리 와그너가 193.20으로 7위, 산호세 출신 15세의 폴리나 에드먼즈가 183.25점으로 9위에 오르는 등 출전 선수 3명 모두 탑 10에 드는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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