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은행 강도 시도 19세 용의자 잡혀

2014-02-1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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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힐에 위치한 세이프 웨이 내부에 있는 은행에서 강도짓을 시도했던 19살의 청년이 경찰에 체포됐다.

모건 힐 경찰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5시경 모건 힐 100 데넌트 에비뉴에 위치한 세이프웨이 내부의 US뱅크에 강도가 들었다.

이 용의자는 창구에 돈을 요구하는 메모를 전달했으나 창구 직원이 강도에게 금방 돈을 건네주지 않고 시간을 끌자 달아났다.


경찰은 즉시 인근 지역에 대한 수사를 펴나가는 도중 850 E. 던 에뷰뉴에 있는 CVS가게 앞에서 의심스러운 용의자를 발견, 은행의 비디오에 찍힌 화면을 확인한 후 은행강도 용의자로 모건 힐에 거주하는 숀 셀큐트를 잡았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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