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금융자산 보고 조속히 서둘러야”
▶ 기업회계까지 담당하는 실력파
대기업 중견간부로 활약하며 재경분야(세무, 회계, 자금, 심사)의 정통한 실무경험과 풍부한 경영지식을 소유하고 있으며, 빠르고 복잡하게 변화하는 조세체계의 예리한 세법 분석과 적용으로 ‘실력 있는 회계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가 있다.
CPA협회(북가주 공인회계사협회) 총무로활동하고 있는 이춘우 회계사<사진>가 그 장본인이다. 고려대 경제학과 졸업 후 글로벌기업 LG그룹에 입사하여 세무, 회계, 경영 관련 파트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또한 산호세 지역 미국 법인의 CFO로 다년간 근무하여 미국 세법, 회계에 정통하고 미국 대형회계펌과 함께 기업의 다양한 세무문제를 처리하여 본-지사간 거래 등 국제조세에도 이해도가 높다. 북가주에서 기업 회계까지 담당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실력을 가진회계사로 평가되고 있다.
이처럼 한국과 미국에서의 풍부한 경력으로 인하여, 한국과의 거래가 많거나 미국 지사 설립, 또는 한국 지사 설립 및 운용을 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많이 찾는다.
또한 개인 및 소규모 사업체 세금보고에서도 다양한 절세방안을 적용, 참신한 절세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것이 이 회계사의 큰 강점이다. 사전적인 절세계획(Tax planning)를수립하고 새롭게 변경되는 세법에 대한 충분한 분석으로 최선의 절세 해법을 찾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대기업의 체계적인 업무 시스템을 적용하고, 관리 분야의 오랜 경험에서 몸에 밴 꼼꼼함과 정확한 일 처리로 고객들의만족도가 상당히 높게 평가되고 있다. 열정적이고 끊임없이 연구하는 학구적인 CPA로서북가주지역 미디어에 오바마케어와 해외 금융자산보고 등 깊이 있고 시의성 있는 칼럼을 연재, 한인들의 많은 관심의 대상이 되고있다.
이춘우 회계사는 고소득자에 대한 증세,오바마케어에 따른 각종 세법의 변경 등이주요한 사항이지만 실제 한인들에게는 해외금융자산보고가 가장 큰 문제임을 강조했다.
그는 "지난 수년간 이 문제들이 크게 이슈화 되었지만 보고하지 않았던 금융자산에 대한 자진신고 시 페널티와 제재가 너무 강하고 그 외의 다른 쉬운 해결책은 없어서 실제해결하지 못한 상태로 오신 분들이 많다"고설명했다. 이 회계사는 "현재 한미간의 협약에 의하면 한국 금융기관이 미국거주자의 소유로 판단되는 계좌에 대해 올 6월부터의 정보를 2015년부터 미국에 보고토록 계획되어있다"면서 "이제 본인의 계좌정보가 미 당국에 전해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현재 상태로는 누구도 마땅한 해결책은 갖고 있지 않다. 다만 관련 소득이 정확히 보고되어 있거나, 세금납부상의 큰 이슈가 없으면 페널티 없이도 지난 금융자산보고가 가능한 길이 있기에 전문가와 상의하여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춘우 회계사는 "세법은 끊임없이 변경되고 진화하기에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는CPA만이 최고가 되고 최선의 선택이 될 수있다"고 강조하며 베이지역에 위치한 한인 사회의 개인과 비지니스 재정 파트너로서 소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춘우 공인회계사의 플레즌튼과 산호세사무실 위치는 다음과 같다.
▲ Pleasant Hill Office주소:620 Contra Costa Blvd. STE 205,Pleasant Hill, CA94523. 문의:(925)302-6999
▲ San Jose Office주소:3550 Stevens Creek Blvd. STE 235,San Jose, CA95117. 문의:(408)605-1319Fax(888)390-6355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