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경찰국 앰버경보 취소
2014-02-13 (목) 12:00:00
오클랜드 경찰국은 지난 11일 발령한 앰버경보를 취소했다.<본보 13일자 A4면 보도 참조>경찰국은 수사를 벌인 결과,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 서로 알고 있는 사이며 납치나 차량 절도는 없었다고 전했다. 또 납치된 것으로 알려진 13세 소녀도 성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오클랜드 경찰국은 앰버경보를 취소했지만 이날 쇼핑센터에서 난동을 피운 로이 멕카미(54)를 여전히 쫓고 있다고 밝혔다.
제보는 (510)238-364.
<이화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