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고] ‘기윤실 운동’ 손달웅 장로 별세

2014-02-12 (수) 12:00:00
크게 작게

▶ 15일 천국 입성 예배

북가주지역에서 기독교 윤리실천운동을 펼쳤던 손달웅 장로<사진>가 지난 9일 향년 85세로 별세했다.
손달웅 장로는 지난 1994년 2월 1일 북가주기독교 윤리실천운동본부를 창립하여 실무책임자로 기독교인들이 성경원리의 실생활적용을 통한 사회에서의 빛과 소금역할을 다할수 있도록 힘써왔었다. 또 손 장로는 한국의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성금을 모아보내는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도 앞장서 노력했다.
유가족으로는 아내 손영희씨와 장남 손민호 등 세 아들과 손자 손녀가 있다.
고인의 천국 입성 예배는 오는 15일(토) 오후6시 헤이워드 침례교회에서 이진수 담임목사 집례로 거행된다. 연락처 한용찬 (510)410-3012. 헤이워드 침례교회(510)732-9191.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