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22일 쿠퍼티노 디 앤자 칼리지
▶ 안나 포클래브스키 교수 레슨
한국일보 주최 ‘청소년 음악 콩쿨대회’ 피아노 부문 심사를 맡았던 안나 포클래브스키 디 앤자 칼리지 음악교수가 유망한 어린 피아노 연주자들의 연주 능력 향상을 위해 올바른 손가락 터치, 손목 사용 방법, 몸동작의 이해와 밸런스 등을 전수하는 매스터 클래스를 실시한다.
포클래브스키 교수는 유명 피아니스트로서 특히 쇼팽 피아노 해석이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국제 쇼팽 컴페티션의 최연소 우승자로 이름을 알린 연디리 역시 포클래브스키 교수에게 사사를 받았었다. 일반적으로 매스터 클래스는 연주자가 연주를 한 후 그 곡을 다시 공개 레슨하는 방식으로 이루진다.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4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해 2시간동안 레슨하게 되며 클래스는 학생 본인과 피아노 지도 선생님, 부모가 함께 참석할수 있다.
매스터 클래스 일시 및 장소 : 2월 22일(토요일) 오후4시, Cupertino De Anza College Music Building A1,
문의 : rainbowpiano7917@gmail.com
<규리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