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고] 오만세 목사 별세

2014-02-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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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장례예배

베이지역에서 오랫동안 목회를해왔던 오만세 목사<사진>가 6일저녁 별세했다. 향년 74세오만세 목사는 별세 직전까지엘세리토 시온장로교회(신태환목사 시무) 음악 담당 목사, 이스트베이 복음선교회 회장단 목사로 복음전도와 선교에 헌신해 왔었다.

연세대 음대 성악과를 졸업한오만세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콘서트 콰이어 지휘자를 거쳐 북가주에서는 글로리아 앙상블합창단을 창단,지휘자로 활동했었다.

고인의 유가족으로는오영금 사모와 아들 오성균, 딸 오복균과 손자 손녀가 있다.


고인의 장례예배는 오는 15일(토) 오후6시에 헤이워드에 있는Chapel of Chimes(32992 MissionBlvd, Hayward)에서 거행된다. 집례는 신태환 목사(시온장로교회)와 이재석 목사(섬기는교회).

연락 (925) 400-3977(유가족),(510) 909-5525(섬기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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