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EB상공의 학교발전기금 전달

2014-02-10 (월) 12:00:00
크게 작게

▶ 콩코드 타바나클학교에 5천달러

EB상공회의소(회장 김용경)는 한국청소년들의 문화체험 연수학교로 유대를 맺고 있는 콩코드 타바나클(Tabernacle) 학교측에 장학금 및 학교발전기금으로 5,000달러를 전달했다. 지난 8일 오후6시 전달식을 가진 김용경 회장은 "타바나클학교는 정규 한국어과정 개설에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을 뿐 아니라 지난 1월 19일부터 2주간 태안 모항초등학교 학생 21명에게 미국교육 연수의 기회를 제공해주었다"고 말했다. 이날 장학금은 김용경 회장이 2,500달러, 강승구 미국민주당 SF협회장이 2,500달러를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바니클 학교는 킨더가든부터 중학교까지 500여명의 학생이 재학중인 사립명문학교이다.

<신영주 기자>

EB 상공회의소가 콩코드 타바나클 학교측에 학교발전기금으로 5천달러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5번째가 강승구회장, 7번째가 김용경, 8번째가 벤 테일러 교장. <사진 EB상공의>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