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 창조경제포럼’
2014-02-09 (일) 12:00:00
SF총영사관은 스탠퍼드 한인학생회(회장 김상원)와 공동으로 오는 11일(화) 낮 12시30분 스탠퍼드대 Y2E2 빌딩 111호에서 ‘제7차 창조경제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벤처캐피탈 회사인 DFJ아테나의 페리 하(하영수) 대표가 ‘혁신’을 주제로 강의하며 한동만 SF총영사가 ‘글로벌 메가트렌드 변화와 우리의 미래전략’에 대해 강연한다.
실리콘밸리의 대표적 벤처캐피탈인 DFJ는 누적펀드규모가 70억 달러로 전세계 33개 도시에 흩어져 있는 지사를 통해 IT, 바이오, 신재생 에너지 등 첨단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 ‘중국의 구글’로 불리는 검색엔진 사이트 ‘바이두’와 유럽의 인터넷전화업체 ‘스카이프’ 등에도 투자해 대대적인 성공을 거둔 바 있다. 페리 하 대표는 MIT 석사와 하버드대학 MBA를 졸업했으며 한국벤처기업들의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주소: Y2E2 빌딩, 473 Stanford
▲문의: (415)921-2251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