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한인 산타크루즈서 사망
2014-02-06 (목) 12:00:00
실종신고 됐던 30대 한인이 산타크루즈 부두 근처에서 사망한 채로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산타크루즈 카운티 세리프국의 라이언 케네디 부국장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1시쯤 산타크루즈 부두에서한 남성이 죽은 채 물에 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사체 인양에 나섰다. 세리프국은 사체를 인양한 결과 지난달 31일 실종신고 되었던 산호세 거주 라이언 김(31)씨였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산호세에 거주하는 김씨가 왜 산타크루즈까지 왔는지또 왜 부두에서 사체로 발견된 것인지에 대한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않고 있다. 이와 관련 산타크루즈 카운티 세리프국은 사건의 전말에 대한빠른 해결을 위해 산타크루즈 부두근처에서 김씨를 목격했거나 김씨와관련된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제보전화:(831) 471- 1121.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