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복음선교회 총회,네팔등 7곳 선교지원 결정
이스트베이 복음선교회는 2014년도 총회를 개최, 새 대표회장에 유시욱 목사를 선출했다.
1986년 창립된 이스트베이 복음선교회 대표 회장으로 뽑힌 유시욱 목사(86)는 “선교회의 성장 발전과 선교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달 28일 이스트베이 제일침례교회에서 열린 총회에서는 중국 연변과기대 조선족선교와 한국 탈북자,예수복음세계전도단,감옥과 양로원, 네팔,크리스찬 타임스,북한 어린이 생명 살리기등 7곳에 매월 선교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 이스트베이 복음선교회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10일(월) 낮12시 오클랜드 오가네식당에서 8명의 고문 목회자와 모임을 갖기로 했다.
올해로 창립 28주년을 맞은 이스트베이 복음선교회는 회장단으로 유시욱 목사와 오만세, 김기복 목사,김명호 전도사등 4명을 두고 있으며 이중 대표 회장을 뽑아 운영하고 있다. 복음선교회 고문 목회자는 김용배 목사를 비롯 한상은,김병직,이동진,신태환,박찬길,이재석,한익수목사등 7명으로 선교회 활동을 돕고있다. 이스트베이 복음선교회는 매주 화요일 오전11시 이스트베이 제일침례교회에서 정례 예배를 드리면서 친교를 나누고 있다.
<손수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