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비봉사회 팬티, 양말 등 1천여세트 준비

2014-02-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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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부터 북가주지역 노숙자에게 전달

이웃사랑과 봉사를 위한 행사를 펼치고 있는북가주 자비봉사회(회장 김영자)가 체육회에서 제공한 사무실에서 노숙자들에게 나눠줄팬티와 양말 등 생활용품을 패킹하고 있다. 이번에 패킹한 1,000여세트의 생활용품은 실리콘밸리는 물론이고 샌프란시스코와 오클랜드, 몬트레이에 이르기까지 북가주 지역 곳곳에 있는 노숙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자비봉사회와 체육회 관계자들이 3일 체육회 사무실에서 노숙자들에게 전달할 생활용품을패킹하고 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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