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대중 대통령 3남 홍걸씨 북가주 방문

2014-02-04 (화) 12:00:00
크게 작게
고 김대중 대통령의 3남 김홍걸(재단법인 김대중 기념사업회 이사)씨가 북가주를 방문, 예전에 김대중 대통령의 선거에서 도움을 주고나 우호적이었던 북가주 한인들과 프리몬트에 있는 리조캐슬에서 만찬을 가진 후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김홍걸씨의 북가주 방문은 그의 모친이자 김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의 미국 방문을 김한일 원장과 사전 조율하기 위해서였다.(앞줄 오른쪽부터 김이수 전 평통회장, 신예선 소설가, 김한일 원장, 김홍걸 이사, 김순란 이사장(김진덕. 정경식 재단), 백석진 전 SV한인회장) <이광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