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휴대폰매장 도둑 체포

2014-02-0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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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탈루마의 여러 휴대폰 매장을 털어온 30대 남성이 지난달 31일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 마커스 허들스턴은 전화기에 부착된 보안케이블을 절단하고 물품을 훔쳐 자전거로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CCTV와 매장 종업원들의 제보를 통해 용의자의 신원을 파악해 체포했다고 밝혔다. 허들스턴은 현재 소노마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돼 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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