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단계 더 도약 준비하는 한해"
▶ 세탁장비*법제도 교육 세미나등 계획중
"실질적 도움주며 회원간 신뢰 얻도록 할 것"
“서로 소통하는 협회, 다가올 미래의 도약을 준비하는 협회를 만들겠다”새크라멘토 밸리 세탁협회를 오는 2015년까지 이끌 신임 김정섭 회장은 새해 회원들과 소통하는 한해, 기지개를 펼 준비를 하는 한해, 다양한 즐거움으로 회원들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한해로 정하고, 협회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새해에 알렸다.
김정섭회장은 “몇해전부터 체감하고 있는 경기 침체에 모든회원들이 움추려 있는것은 사실”이라며, “이럴때 일수록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올 한해는 세탁업소에 필요한 장비와 법제도 교육 등 다양한 필요를 충족하는 세미나 등을 개최해 자신과 사업체를 돌아보고 점검하는 해로 정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상호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김정섭 회장은 “협회 내부의 단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며, “협회의 수많은 회원들이 각자의 의견이나 고집은 내려놓고 서로 책임있는 말과 행동으로 서로에게 득보다는 실이 되는 관계가 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의견을 조합하고 의견 소통하는데 정성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임원진들이 부족하지만 신뢰를 바탕으로 많은 이해와 충고해 달라. 세탁인으로서의 자긍심과 긍지를 갖고 세탁협회를 더욱 발전시켜가자”고 부탁했다.
현재 새크라멘토 밸리 세탁협회는 김정섭 회장을 중심으로 고문 이수일, 한기풍, 부회장 정덕길, 총무 이승현, 재무 김금자, 이사장 허선구, 이사 전재열, 손병현, 재무이사 김경민, 총무이사 신한섭씨 등이 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
<장은주 기자>
새크라멘토 밸리 세탁협회 김정섭 회장은 협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새크라멘토 밸리 세탁협회를 이끌고 있는 김정섭회장(가운데)과 허선구 이사장(오른쪽), 전재열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