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총연회장에 박춘배 목사 선출

2014-01-29 (수) 12:00:00
크게 작게

▶ 북가주교회협의회 총연합회 총회개최

▶ 총무에 장효수 목사

북가주교회협의회 총연합회는 28일 총회를 개최, 새 회장에 박춘배 목사(새크라멘토 은혜선교교회 담임)를 선출했다.

이날 오전10시부터 헤이워드 새소망교회(이동진 목사 시무)에서 열린 총회는 산호세,새크라멘토,이스트베이,콘트라코스타등 4개교협이참가한 가운데 열려 현재 새크라멘토교협 회장을 맡고있는 박춘배 목사를 회장으로 추대했다. 새 회장을 맡은 박춘배 목사는 현회장인 강대은 목사(은혜의 빛 장로교회)의 뒤를 이어 앞으로 1년동안 총연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총연합회 총무는 산호세지역 교협 총무인 장효수 목사(새하늘 우리교회 담임)를 선출했다. 북가주교회협의회 총연합회에는 7개지역 교협이 소속되어 있으며 서로 연합하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손수락 기자>

북가주교협 총연합회 총회에서 새 회장으로 선출된 박춘배 목사(왼쪽)가 직전 회장인 강대은 목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