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AK시장 차량 고의 파손돼

2014-01-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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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콴 오클랜드 시장의 차량이 누군가에 의해 고의적으로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오클랜드시 션 메이허 대변인에 따르면 진콴 시장이 27일 ‘쉐보 스페이스 앤 사이언스 센터’에서 열린 커뮤니티 미팅에 참석한 동안 콴 시장의 자동차 창문이 부서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에 따라 진콴 시장을 겨냥한 사건인지, 아니면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한 묻지마 사건인지를 두고 조사 중에 있다.


한편 진콴 시장은 지난 2010년 시의회 의원이던 당시에도 프룻베일 애비뉴에서 그의 가방을 노린 강도에 차키, 현금 등을 도둑맞은 바 있다.

<이화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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