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샘 강 가주하원의원 후보

2014-01-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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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만여달러 모금

샘 강 가주하원 후보(민주, 사진)가 선거캠페인을 통해 총 15만7,139달러를 모금했다고 28일 밝혔다.
샘 강 후보측은 지난 7-12월간 8만3,069달러의 후원을 받았다며 지지자들이 강 후보의 비전과 리더십, 사회정의 개선에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고 밝혔다.

샘 강 후보는 1979년생으로 4세 때 이민왔다. 1994년 옥시덴탈 칼리지를 거쳐 2007년 USF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현재 버클리 그린라이닝 연구소 수석변호사로 활동하며 소수민족과 소외계층의 권익보호를 위해 뛰었다. 버클리, 리치몬드, 엘세리토, 에머리빌, 오클랜드 북부 지역으로 아시안 비중이 높은 15지구에 출사표를 던진 강 후보는 오는 6월 3일 예비선거를 통해 타 후보들과 격돌한다. 예비선거에서 우위를 차지한 2명이 11월 중간선거에 오를 수 있다. 샘 강 후보를 후원하려면 pay to Sam Kang for Assembly 2014라고 체크를 작성한 뒤 Sam Kang for Assembly 2014, PO Box 8383, Emeryville, CA 94608로 보내면 된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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