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및 금문공원봉사 30주년 기념식
▶ 노인회 발전 지원자들에 감사패도 전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하게 봉사를 실천해온 SF한미노인회(회장 김관희)가 창립 42주년 및 금문공원 미화봉사 30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지난 25일 SF한인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이돈응, 독고영남, 박윤택, 이경희, 한숭실, 오정애씨 등 금문공원 미화봉사와 SF한미노인회를 위해 힘써온 회원들에게 봉사상이 전달됐으며 SF한미노인회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유병주 코리아나플라자 대표, 이우창 북가주한인세탁협회 회장, 김진덕·정경식 재단의 김한일 대표 등 총 16명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한편 이날 김관희 회장은 리랜드 이 가주 상원의원으로부터 가주상원 공로장을 전달받았다.
<이화은 기자>
지난 25일 SF한미노인회가 42주년 기념식과 금문공원 봉사 30주년 기념행사를 연 가운데 김관희 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