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1세 소년, 실수로 자신 쏴 사망

2014-01-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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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리 거주 11세 소년이 22일 밤 실수로 자신에게 총을 쏴 사망했다. 지미 리 콘트라코스타카운티 쉐리프국 대변인은 이날 오후 7시 6분경 사건이 발생했다며 소년은 얼마되지 않아 사망했다고 밝혔다. 오클리경찰국은 초기수사 후 소년이 실수로 자해총격을 했다고 말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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