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호시와 자매도시를 맺고 있은 진천을 비롯한 6개 국가도시 연합회 회장에 김영희 현 부회장이 임명됐다.
자매도시 연합회는 발레호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6개 국가 간의 전체적인 교류 사업을 총괄하는 직책으로 앞으로 2년 동안 회장직을 맡게 된다. 이와 관련 오는 2월 5일(수) 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 회장 취임식이 발레호 시청에서 있을 예정이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총회와 임원진 소개, 다과회 등이 있을 계획이다.
신임 김영희 회장의 남편은 샌프란시스코 체육회장, 북가주 태권도협회장, SF 한인회 이사장 등을 역임한 윌리엄 김 해룡관 관장이다.
▲일시: 2월 5일(수) 오후7시
▲장소: 발레호 시청(Joseph Room, 505 Santa Clara St, Vallejo)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