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통큰 기부를 했다. 샌프란시스코 프레시디오에 건립 예정인 한국전 참전 기념비 사업에 삼성전자가 15만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SF 총영사관에서 지난 17일 삼성전자 임원들이 참석해 한국전참전기념사업재단(KWMF)에 성금을 전달하고 SF 총영사관측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
(왼쪽부터 한동만 SF 총영사, 존 스티븐스 사무총장, 배영창 부사장, 이상길 상무).
▶기념비 후원 문의: 웹사이트(kwmf.org), (415)750-3862.
<이화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