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숙자 ‘슬리핑백 나눠주기 성금

2014-01-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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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외계층에 사랑의 온정을

본보와 국제 청소년 연합(IAY, 회장 에리카 허)은 새해에도 계속해서 노숙자를 위한 ‘온정의 슬리핑백 나눠주기’ 기금모금 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소외계층에 사랑의 온정을 전하고자 하는 이번 행사에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성금 보내주신 분


메이 배(우드맨 생명보험 에이전트) 100달러
윤서영(북가주 자비봉사회 부회장) 100달러
17일까지 총계 2320달러

▲후원금 한구좌: 20달러(여러구좌 기부 가능)▲문의: 한국일보 SF (510) 777-1111
▲주소: The Korea Times SF. 8134 Capwell Dr., Oakland, CA 9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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