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작은나눔, 북한*미얀마에 300대 보내기 캠페인 3만달러 필요

2014-01-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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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휄체어 보내기에 동참 손길

▶ 현재까지 8,820달러 모금

불우한 이웃 돕기에 앞장서고 있는 봉사단체인 작은나눔의 사랑의 휄체어 보내기 캠페인에 동참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

작은나눔의 박희달 대표는 지난해 말부터 펼치고 있는 제11차 사랑의 휄체어 보내기와 북한 고아 돕기 캠페인에 14일 현재 8,820달러가 모금됐다고 밝혔다.

북한과 미얀마의 장애우를 돕기위한 사랑의 휄체어 보내기에는 주손길교회(담임 유기은 목사)와 오클랜드 우리교회(최병구 목사 시무), 리빙워드연합교회(담임 배상호)등 교회와 정우한의원, 존스 쥴리 , 서성원(뉴욕)씨등이 동참했다. 특히 강경희씨는 북한의 고아를 돕기위한 성금을 기탁했다.


작은나눔은 올해 북한 200대,미얀마 100대등 총 300대의 휄체어를 보낼 계획으로 캠페인에 나서고 있다. 작은 나눔은 2003년부터 한국862대,북한 680대,중국 100대등 총 1,642대의 휄체어를 보낸바 있다. 작은나눔은 아직도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뜻있는 동포와 교회의 관심과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성금 보낼곳

주소: 20 Thurles Pl. Alameda, CA 94502(Pay to Order: T.S.O.F.A)
문의: (510)708-2533, (510)697-4312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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