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피타스서 살인사건
2014-01-16 (목) 12:00:00
밀피타스 이그제큐티브 인 호텔 주차장에서 14일 오후 10시30분경 살인사건이 발생 남성 1명이 숨졌다. 샌디 할러데이 루테넌트는 "4발의 총격을 맞고 피해자가 사망했다"면서 "올해들어 밀피타스의 첫번째 살인사건"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피해자는 호텔 투숙객 또는 방문객으로 20-25세로 추정된다며 갱조직과 연관된 사건인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할러데이 루테넌트는 "다만 용의자 도주차량에 대한 제한된 정보만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밀피타스는 단 1건의 살인사건만 발생, 안전한 도시로 손꼽혔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