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울릉도 풍경담은 도예전
2014-01-15 (수) 12:00:00
▶ 김종달 도예가 작품
▶ 16일부터 7일간 개최
독도와 울릉도의 풍경을 담은 도예작가 김종달씨의 작품이 SV지역에서 전시회를 가지며 북가주 한인들에게 선을 보인다.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엘카미노 거리에 위치한 해바라기 미술학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독도와 울릉도 풍경의 도자기 전시회는 한국교원공예가회가 주최하고 모닝뉴스가 주관하며 산호세 파이오니어 라이온스클럽이 후원하는 행사이다.
모닝뉴스 관계자는 "독도가 구글지도에 ‘리앙쿠르 암초’로 표기되어 있고 애플 및 야후, 빙도 구글 방침에 따르고 있어 자칫 국제표기로 굳어질 안타까운 현실이 지속되고 있다"면서 "이에 미 주류사회 및 한인동포, 한인학생들에게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 홍보를 위해 이번 행사가 펼쳐지는 것"이라고 전했다.
김종달 도예가는 울릉도에 거주하면서 직접 제작한 독도와 울릉도 풍경을 담는 도예작가로 유명하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