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크라멘토 한국학교 개학 앞두고 준비완료

2014-01-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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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한국학교(교장 이미선)는 오는 2월 1일 개강을 앞두고 지난 11일 오전 11시부터 교무회의를 열었다. 이미선 교장을 비롯해 각반 교사들은 이날 회의를 통해 봄학기 운영 방침과 학사 일정 등을 논의하고 수업 준비와 관련한 사항등을 점검했다.

한국학교는 학사 일정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14주의 학습 계획을 미리 세워놓았으며 봄학기부터는 시청각 수업이 모든 반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반마다 TV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교장은 교사들에게 “학사 일정 중 백일장, 사생대회 등의 상금과 대상의 폭을 높이고, 또한 장학 혜택 또한 더욱 확대해 아이들의 성취욕 향상에도 신경 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학교는 오는 18일과 25일 접수를 받는다. 문의 (916) 247-4257(이미선 교장).

<장은주 기자>

이미선 교장과 교사들이 2014년도 봄학기 개강을 앞두고 학사 일정 등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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