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13세 생일 맞은 EB 여성

2014-01-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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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주서 가장 나이 많아

피츠버그에 거주하는 캘리포니아서 가장 나이가 많은 오팔 탐슨씨가 13일로 113세(1901년생)의 생일을 맞았다. 노인학연구소에 따르면 그녀는 114세 나이로 지난 8월 30일에 사망한 솔레다드 멕시아(샌디에고카운티)에 이어 가장 장수한 주민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미국에서는 10번째로, 세계적으로는 15번째로 장수한 사람으로 선정됐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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