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는 새해를 맞아 본보에 글을 기고하는 고정필진과 객원 편집위원등을 초청해 오찬을 대접했다. 오클랜드와 산호세 지역을 나눠 2차례에 걸쳐 열린 오찬 모임에는 샌프란시스코 지사에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하는 필진과 현재 여성의 창을 기고하는 필진등이 참석했다. 본보 강승태 지사장은 필진들에게 소중한 시간과 정성을 다해 글을 써주어서 감사하다면서 신문에 있어 가장 중요한 2가지는 독자와 필진인 만큼 앞으로도 좋은 글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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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왼쪽부터 시계 반대방향으로 김옥교(김옥교 칼럼), 강승태 지사장, 최정화(English for theSoul), 김희봉(환경과 삶), 김미정(여성의 창), 김정수(김정수 칼럼)씨, 하시용 목사(종교인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