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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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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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지역 한인 문학인들을 이끌고 있는 소설가 신예선 선생의 생일 파티가 지난 12일 오후 4시 사라토가에 위치한 하꼬네 가든에서 60여명의 북가주지역 한인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샌프란시스코 한국문학인협회(회장 엘리자벳 김) 회원들이 신 선생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그가 늘 좋아하던 시와 노래 및 각종 프로그램 행사를 곁들이며 축하를 보냈다. 생일 축하 행사가 끝난 후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는 일부 참석자들.(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부터 엘리자벳 김 회장, 소설가 신예선 선생, 나기봉 SV한인회장, 이번 행사를 주최한 에스라 정 변호사, 수잔 박씨)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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